아카라는 스마트홈과 IoT 솔루션을
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.

아카라(Aqara)는 “Acutulus”(스마트)와 “Ara”(홈)이라는 두 개의 라틴어에서 파생된 이름으로,
누구나 손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홈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.

스마트 허브, 센서, 컨트롤러, 조명,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,
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 및 디자인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.

아카라 제품들은 Apple HomeKit, Google Assistant, 삼성 SmartThings, LG ThinQ, 네이버 Clova, Amazon Alexa 등 다양한 스마트홈 및 인공지능 플랫폼을 지원하며,
스마트 기기들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합니다.

사용 중인 스마트폰이나 AI 스피커를 통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가전 기기들을 원격 또는
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, 자동화 설정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홈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지금 아카라와 함께 이상적인 스마트홈을 시작하세요.
Aqara, Magic Anywhere

제품 카테고리
30+
Apple Home과 호환되는 디바이스
240+
아카라 IoT 디바이스
900+
IoT 기술 축적
13Year
글로벌 특허 출원
1,100+
글로벌 특허 취득
500+
진출 국가
170+
글로벌 활성 디바이스
3천만+
글로벌 아카라 서비스 이용자
7백만+

아카라, 기대 이상의 스마트홈

아카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
누구보다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
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글로벌 선두의 저전력 기술

  • 초저전력 기술 기반의 디바이스 설계로 최대 5년의 배터리 수명
  • 뛰어난 배터리 수명으로 에너지 절약
  • 환경 친화적 IoT 구현

로컬 오토메이션 Local Automation

  • 서버에 문제가 생겨도, 가정 내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스마트홈* * 기존에 설정한 스마트홈 명령 수행

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디자인

  • 30여개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
  • 어느 공간에도 어울리는 컴팩트하고 일관된 디자인
 

뛰어난 호환성으로
더 쉽게 만드는 스마트홈

Apple HomeKit, Google Assistant, 삼성 SmartThings 등 200개 이상의 제품이 주요 스마트홈 및
인공지능 플랫폼에 연동됩니다.
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제휴 및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
확대하고 있습니다.

 

애플 생태계에
최적화된 디바이스

아카라는 Apple HomeKit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가장 많이 보유한 브랜드입니다.

보안 카메라, 스마트 도어록, 스마트 블라인드, 스마트 조명 스위치, 센서 및 무선 스위치 등
약 240개 이상의 제품을 사용 중인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의 HomeKit을 통해
쉽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.

지속적인 제휴를 바탕으로 Apple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
스마트홈 및 보안 관련 제품들을 가장 먼저 출시하고 있습니다.

 
  • Apple Home Key를 지원하는 최초의 스마트 도어록 출시 (’23년 국내 출시 예정) 아이폰, 애플 워치를 이용한 도어록 잠금 및 해제
  • 적응형 조명 제품 최초 출시 (‘21년) 주변 조도와 시간에 맞추어 조명 색온도 자동 변화
  • 최초의 HomeKit 보안 비디오 출시 (‘20년)
  • 애플 스토어 공식 입점 한국, 중국, 프랑스, 독일, 영국 외

History

  • 2022
    • 삼성전자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
  • 2021
    • 한국 Apple Store 입점
  • 2020
    • 글로벌 Apple Store 입점
    • LG U+ 우리집 지킴이 easy 공급
  • 2019
    • Aqara Korea 설립
    • LG전자, Google 파트너십 체결
    • Amazon US 진출
  • 2018
    • Apple HomeKit 호환 제품 출시
  • 2017
    • 글로벌 Aqara 스마트홈 체험관 4S Store 오픈
  • 2016
    • Aqara 브랜드 런칭
  • 2014
    • 스마트홈 사업 진출
  • 2009
    • IoT 사업 시작